‘일터에 안심, 생활에 안정’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온 근로복지공단이 올해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The푸른 청년기자단 홍예진 님이 전하는 근로복지공단 30년의 이야기 지금 바로 블로그 글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근로복지공단 The푸른 청년기자단 홍예진입니다 올해, 근로복지공단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995년 5월, 근로자의 복지를 위해 출발한 근로복지공단은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수많은 근로자들의 일터와 삶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울타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제가 지난 포스팅에서는 "근로복지공단 창립 30주년 기념식 현장"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그동안 공단이 걸어온 30년의 여정을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 새롭게 그려갈 미래를 소개해 보려 합니다 1995 ~ 2005년 근로자를 위한 공단, 기틀을 잡다 !

1995년 05월 01일 근로복지공단 설립 (법률 제4826호) 1998년 04월 15일 실업자 대부사업 수행 1998년 07월 01일 임금 채원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