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가장 푸르게, 더욱 뜨겁게」 1995년,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출범한 근로복지공단이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일터에 안심, 생활에 안정’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지난 30년간 쉼 없이 달려온 근로복지공단의 여정 The푸른 청년기자단 견수빈 님이 전하는 근로복지공단 30년의 이야기! 지금 바로 카드 뉴스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근로복지공단 창립 30주년 일터에 안심, 생활에 안정! 근로복지공단이 어느덧 창립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30번째 생일을 맞아 지난 4월 24일, 울산 본부에서 기념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쉼 없이 달려온 근로복지공단의 30년간의 여정, 함께 떠나보시죠!

근로복지공단 30년의 발자취 일하는 사람의 행복파트너 근로복지공단이 걸어온 발자취 1995년 근로복지공단 출범 1999년 고용보험 업무 수행 2000년 산재 1인 이상 전 사업장 적용 2010년 산재의료원 통합 2014년 본사 울...